Ulleungdo Samnamul (100g)

$29.15

울릉도 산채는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병충해가 거의 없으며
농약을 치지 않아도 잎이 무성해서
예부터 섬사람들에게 좋은 먹을거리였답니다.

잎이 산삼처럼 생겨서 삼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
실제 인삼에 든 사포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
땅에서 자란 풀 조각이지만 쇠고기 맛이 나는 묘한 맛을 지닌 산채랍니다.

전국에서 유일하게 울릉도에서만 재배되고
1년에 한 번밖에 채취하지 않기에 가격은 비싸지만


이른 봄부터 눈 속에서 자라기 시작한
어린 새싹을 채취하여 삶아서 말린
알칼리성 산채로서 비빔밥, 무침, 찌개, 탕류 등
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는 고급산채입니다.

맛은 쫄깃쫄깃한 것이 쇠고기 맛이 난다하여
울릉도에서는 고기나물이라고도 하며
신라호텔 잭슨비빔밥의
주된 재료중의 하나로 사용되고 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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